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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제목: 롤오버(Rollover)란 무엇인가요?

  ◆ 롤오버(Rollover)란 무엇인가요? 

외환 거래는 기본적으로

**'오늘 사서 이틀 뒤(T+2)에 실제 외화

주고받는 계약(현물환)'**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대분의 개인 투자자나

마진 거래자들은 진짜 달러나 유로화 실물을

집에 가져가려는 게 아니라, 시세 차익을 노리고 

거래를 합니다.   그래서 실제 외화를 주고받는

결제일(만기일)을 뒤로 미루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를

롤오버(Rollover)라고 합니다.

 

◆ 왜 돈이 들어오거나 나갈까요?

(롤오버: Rollover 이자)

통화를 연장할 때, 두 나라의 금리 차이 때문에

이자가 발생합니다.

이를 스왑 포인트(Swap Point)또는

롤오버(Rollover)가 자라고 부릅니다.

 

◆ 브로커의 "마감시간"
(보통 동부 표준시 오후 5:00)에
열린 포지션의 경우 거래자가 열어
놓은 포지션에 따라 거래자가
벌어들이는 "스왑 수수료"라고도
하는 일일 "롤오버 수수료"가
있습니다.
퍼지션에  대해 이자를 벌거나
지불하고 싶지 않다면  설정된
장일 종료인 오후 5:00 ET 이전에
포지션이 모두 마감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모든 통화 거래에는 다른 통화를
구매하기 위해  한 통화를
빌리는 것이 포함되기 때문에
이자 롤오버 수수료는
외환 거래의 일부입니다.
이자는 빌린 통화에 대해 지급됩니다.
이자는 구매한 것에 대해 벌어들입니다.
빌리는 통화보다 이자율이 높은 통화를
구매하는 경우 순 금리 차이는
양수(예:USD/JPY)가 되고
결과적으로 이자를 받게 됩니다.
반대로 금리 차이가 마이너스이면
지불해야 합니다.
많은 소매 외환 중개인은 다양한 조건
(예:계좌 레버리지 및 은행 간 대출 금리)
에 따라 롤오버 비율을 조정합니다.
특정 롤오버(Rollover) 비율
대변/차변 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개인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 한 줄 요약
결제 만기가 찾아온 포지션을

    오늘 마감하고, 내일 만기가 되는 

    똑같은 포지션으로 자동으로

    연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2025년 10월 02일 목요일
  하늘이 화가 난 듯 흐렸다.
  *오늘의 기온:20도




*오늘의 뉴스
"고용보험법 개정령 입법예고
실업급여 상한액 6년 만에 인상"

일하면 189만 원 받는데
쉬면서 204만 원 실업급여

더 올린다고 합니다.
내년 실업급여는
처음으로 월 200만 원을 돌파하게 됩니다.
월 최소 지급액(30일. 하루 8시간 기준)은
192만 5,760원에서 198만 1,440원으로
월 상한액은  198만 원에서
204만 3,000원으로 각각 오르게 됩니다.



 

*오늘의 환율  USD/KRW
  1,404.74         +2.05     (+0.15%)

 

 

 

 

*금 시세(매초마다 변동됨)
$3,886.70      -10.80      (-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