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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외환(Foreign Exchange Forex)거래란 무엇인가요?

외환(Foreign Exchange Forex)거래란

무엇인가요?

 

2025년 새해 계획(탁상 카렌다)

세우고는 나라안이 당파 싸움으로

너무 어수선해 인터넷을 이용해

어렵고 힘든 이들을 도와 주기 위해서

2025년 1월 6일 월요일 맹추위가 떨친 날!

다른 날과 같이 페이스북(메타)

글을 올리고 나서 그때 당시 

우연하게 메타의 광고를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기업인 2명 사진과 함께

외환거래를 해 큰 수익을 냈다고  해

호기심이 생겨 클릭을 해서 보고는 

외환거래가 무엇인가?에 대해 

찾아보고 검색을 자세하게 

하곤 브로커를 선택해서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250로 시작해 

수익이 조금씩 늘어 나니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참고 사이트는 

1. 주식시장 시세와 금융뉴스

https://kr.investing.com

외 Yahoo Finance등 

몇개의 사이트를 참고 삼아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등

경영컨설팅을 했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어

큰 금액으로 늘어났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일이기에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저의 직접 경험을 알려 주고자

블로그를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2025년 9월 8일부터

티스토리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Fx)

무엇인가?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Fx)

어디서 이루어지나요?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Fx)

기본 단위

'통화쌍'(Currency Pair)'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Fx)로

수익을 내는 원리

외환거래(Foreign Exchange,Forex:Fx)를

하려면 꼭 알아야 할 기본 용어 3가지를

알려 주려고 합니다.

◆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Fx)란

    무엇인가요?

 

▶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Fx)란?

    쉽게 말해 

   서로 다른 나라의 통화를 

  사고 파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해외여행을 갈 때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외환거래(Foreign Exchange,Forex:Fx)

  해당합니다.

  하지만 금융 시장에서 말하는

  외환거래(Foreign Exchange Forex:Fx)

  규모가 매우 큽니다.

 전 세계 외환시장(Forex Market)

  **하루 거래 규모

무려 7조 달러(약 9,000조 원)**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입니다.

주식 시장과 비교하면

얼마나 거대한지 실감이 났습니다.

외환거래는 어디에서 이루어지나요?

주식은 거래서(한국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 등)에서

거래되지만, 외환

( Foreign Exchange:외국환의 줄임말)은

특정 거래소 없이 전 세계 은행, 금융기관

개인 트레이더들이 네트워크로 연결

장외(OTC)시장에서 24시간 거래합니다.

 

시장은 크게 다음 세 곳의 주요 세션으로 나뉩니다.

시드니 세션:(오전 6시~오후3시 한국 기준입니다.)

런던 세션(오후4시~오후12시(자정) 한국 기준입니다.

뉴욕 세션(오후9시 ~오전 6시 한국기준입니다)

이 세 세션이 겹치는 시간대인 특히 

런던, 뉴욕, 시드니  세션이 겹치는 오후 9시~11시

거래량이 가장 많고 변동성도 큽니다.

트레이더들이 가장 주목하는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뉴욕세션, 런던 세션.

시드니 세션이 겹치는 시간인 오후 9시에서

오후 11시 거래를 많이 했었습니다.

가끔 새벽 3시에 마감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미국 국적을

가진 트레이더들은 외환시장에서

안 받는 이유를 알고 싶었습니다.

 

◆ 외환거래의 기본 단위인

   '통화 쌍(Currency Pair)

 

외환거래는 항상 두 통화를 한 쌍으로

묶어서 거래합니다.

예를 들어  EUR/USD(유로/ 달러)

교환 비율을 나타내며, 이처럼 묶인 것을

통화쌍(Currency Pair)이라고 합니다.

 

주요 통화쌍(Major Pair)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EUR/USD유로/미국 달러

   (가장 거래량이 많은 쌍)

● USD/JPY →미국 달러/일본 엔

● GBP/USD →영국 파운드/미국 달러

● AUD/USD →호주 달러/미국 달러

● NZD/USD →뉴질랜드 달러/미국 달러

● USD/CAD →미국 달러/캐나다 달러

앞에 오는 통화를

'기준통화 (Base Currency)'

뒤에 오는 통화를

'상대통화(Quote Currency)'라고 하며

가격'기준통화 1단위를 사려면

상대통화가 얼마나 필요한가'를 나타냅니다.

 

※ 제 경우엔 6개 통화로만 거래했었습니다.

 

◆ 외환거래로 수익을 내는 원리

외환거래의 수익 원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환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매수(Long)!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 매도(Short)를 통해

차익실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USD/JPY가 현재 150엔이라고 하면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면 달러를 매수했다가

환율이 152엔으로 오른 시점에 매도하면

2엔의 차익발생합니다.

152엔-150=2엔

또한 외환거래에서는

**레버리지(Leverage:타인의 자본 즉 빚)**

활용할 수 있어, 소액 증거금으로도

큰 규모의 거래가능합니다.

이것이 외환거래의 매력이자, 동시에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외환거래에서 꼭 알아야 할 용어 3가지

                 용어                                           의미
     스프레드(Spread)          매수가와 매도가의 차이.    브로커의 수수료 개념
          핍(Pip)         환율의 최소 변동 단위,  EUR/USD  기준 0.0001
    레버리지(Leverage)         증거금 대비 거래 가능한 배수.   고수익, 고위험

 

◆  마무리

외환거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인만큼

제대로 공부하면 강력한 투자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Leverage: 타인의 자본이며 빚)라는

양날의 검다루는 만큼 충분한 학습

모의 거래 연습은 필수입니다.

블로그에서는 외환거래의 기초부터 실전 전략

시장 분석까지 단계적으로 다루어 나갈 예정입니다.

 

제가 실제 경험한 투자를 분석한 결과로는

미국을 대상으로 하는 브로커를 찾기 힘든 

이유미국 정부의 매우 엄격한

금융 규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인이 외환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미국 거주자고객으로 받으려는

해외 브로커거의 없으며

미국 내 브로커들도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뢰'와 '진심'을 이용하는

사기 브로커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주식외환도 마찬가지입니다.